힘든 시간에


 

이 사람의 눈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모든것을 담고있다..

 

바라건대..

 

당신의 슬픔과 당신의 그 모든 힘든일들이

 

지금 이 사람보다

 

절실하지 않다면..

 

가벼운 슬픔에 쉽게 우울해지지 말라..

 

나 보다 절박한 사람이 더 많으니까...

by nothinking | 2006/11/08 14: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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