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난지 캠프장

서울에도 캠프장이 있습니다. 가볍게 캠핑을 하고 싶다면 찾아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캠핑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이 될테니까요.

선지식
캠핑은 예약을 해야 합니다.
캠핑 용품은 대여가 가능합니다.
소풍은 예약이 필요없습니다.

그럼 다녀와서...

다녀왔습니다.
상암난지캠프장은 한강둔치에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한강 둔치에 텐트들만 모여있는 볼품없는 곳입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보면 난지캠프장입구가 보이니 잘 찾아서 들어가면 됩니다.
뭐 특별히 좋은 것이 없지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캠프라는 것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듯 합니다. 한번 경험해 보지 않으면 이 느낌을 알기는 힘들겠죠. 무엇이든 그런 것 같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절대로 모릅니다.
최소 경비를 정산해 보겠습니다.
주차료 : 3천원
4인 입장료 : 1만 5천원(1박과 피크닉이 같습니다.)
그 외
계산이 조금 복잡한 것 같은데...
http://www.nanjicamping.or.kr/reservation/info.asp 여기에서 정확히 계산해 보세요~

물론 라면만 먹어도 아주 맛있지만 주변에서 그릴에 고기, 해물들을 굽는 향기가 심하게 납니다. 먹고 싶죠. 되도록이면 준비해 가서 입맛만 다시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습니다.

다음에는 산에 있는 캠핑장으로 놀러 가봐야 겠습니다.

by nothinking | 2006/11/03 17:34 | 경험하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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