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8일
힘든 시간에
# by | 2006/11/08 14:06 | 트랙백 | 덧글(0)
이 사람의 눈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모든것을 담고있다..
바라건대..
당신의 슬픔과 당신의 그 모든 힘든일들이
지금 이 사람보다
절실하지 않다면..
가벼운 슬픔에 쉽게 우울해지지 말라..
나 보다 절박한 사람이 더 많으니까... |
# by | 2006/11/08 14:0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1/03 17:34 | 경험하자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1/03 16:49 | 처리하자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8/01 14:29 | 처리하자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6/27 13:10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6/26 18:57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 톨스토이
# by | 2006/06/26 13:24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06/23 17:48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