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에


 

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이 제일 힘들다고만 한다.

남이 걸린 암보다

자신이 걸린 감기가 더 힘들다고

by nothinking | 2006/11/08 14:06 | 트랙백 | 덧글(0)

힘든 시간에


 

이 사람의 눈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모든것을 담고있다..

 

바라건대..

 

당신의 슬픔과 당신의 그 모든 힘든일들이

 

지금 이 사람보다

 

절실하지 않다면..

 

가벼운 슬픔에 쉽게 우울해지지 말라..

 

나 보다 절박한 사람이 더 많으니까...

by nothinking | 2006/11/08 14:04 | 트랙백 | 덧글(0)

바쁜 시간에


 

중요한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by nothinking | 2006/11/08 14:03 | 트랙백 | 덧글(0)

상암 난지 캠프장

서울에도 캠프장이 있습니다. 가볍게 캠핑을 하고 싶다면 찾아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캠핑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이 될테니까요.

선지식
캠핑은 예약을 해야 합니다.
캠핑 용품은 대여가 가능합니다.
소풍은 예약이 필요없습니다.

그럼 다녀와서...

다녀왔습니다.
상암난지캠프장은 한강둔치에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한강 둔치에 텐트들만 모여있는 볼품없는 곳입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보면 난지캠프장입구가 보이니 잘 찾아서 들어가면 됩니다.
뭐 특별히 좋은 것이 없지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캠프라는 것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듯 합니다. 한번 경험해 보지 않으면 이 느낌을 알기는 힘들겠죠. 무엇이든 그런 것 같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절대로 모릅니다.
최소 경비를 정산해 보겠습니다.
주차료 : 3천원
4인 입장료 : 1만 5천원(1박과 피크닉이 같습니다.)
그 외
계산이 조금 복잡한 것 같은데...
http://www.nanjicamping.or.kr/reservation/info.asp 여기에서 정확히 계산해 보세요~

물론 라면만 먹어도 아주 맛있지만 주변에서 그릴에 고기, 해물들을 굽는 향기가 심하게 납니다. 먹고 싶죠. 되도록이면 준비해 가서 입맛만 다시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습니다.

다음에는 산에 있는 캠핑장으로 놀러 가봐야 겠습니다.

by nothinking | 2006/11/03 17:34 | 경험하자 | 트랙백 | 덧글(0)

자동차 정기검사, 배기가스 검사

10년 이상된 자가용은 1년에 한번씩 정기 검사를 받습니다. 본인의 자동차가 96년식 아반떼라서 이번에 정기검사와 배기가스 검사를 받았습니다.
강남역 1번출구 근처에 있는 (주)피엔씨모터스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총 검사비용은 58,000원이었습니다.(정기검사 30,000원 + 배기가스 검사 28,000원) 거기에다 엔진오일 교환비용으로 30,000원이 더 들어갔네요. 회사도 가까이 있어서 (주)피엔씨모터스를 선택했는데 운좋게 주차도 해 주어서 출근길에 맡기고 퇴근길에 찾아갔답니다.

p.s
준비물 : 자동차 등록증
정기검사 30,000원
배기가스 검사 28,000원
엔진오일 30,000원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와 지정사업자가 있으니 선택해서 가세요.
전산처리 되니깐 다른 처리할 일은 없습니다.

by nothinking | 2006/11/03 16:49 | 처리하자 | 트랙백 | 덧글(0)

운전면허 적성검사 받기

가장 효율적인 적성검사 받기
준비물
: 증명사진 2매, 신체검사비 5,000원, 용지 비용 7,500원
순서 :
1. 번호표 뽑기
2. 용지 사기
3. 적성검사 신청서 작성하기
4. 신체검사 받기
5. 신청서 제출하기(1번에서 뽑은 번호표 순서)
6. 새 운전면허증 받기
설명 :
운전면허 시험장에는 항상 사람이 붐빕니다. 순서를 잘못하거나, 무엇하나 실수를 하면 30분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되어 버립니다. 기본적으로 기다리는 시간은 2~30분이 되므로 순서표를 뽑고 서류를 작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일의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미리 알아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순서 기다려서 접수하는데 하나 빠진게 있으면 다시 기다려야 하는 낭패가 생기거든요.

아는 것이 힘이다.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한다. 의 법칙이 적용되는 곳 중에 하나 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서 헛된 시간 낭비하지 않도록 합시다~

by nothinking | 2006/08/01 14:29 | 처리하자 | 트랙백 | 덧글(0)

우...우...에버랜드~

정보 :
사당역에서 1500-2번 버스를 타고 가면 1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요금은 1,500원
강남역에서 5800번 버스를 타고 가면 40분이 걸립니다. 요금은 1,500원

후배(정순양)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4장이 생겨서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역에서 모두 모여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향했습니다. 3시에 출발 해서 입장하니 대충 4시가 되더군요. 그 때부터 발바닥이 닳도록 돌아다녔습니다. 8시 30분까지 놀이기구 12가지를 탔다면 말 다한거죠. 이용한 놀이기구를 열거해 보겠습니다.(놀이기구 이름은 임의로...)
자이로 스윙 -> 독수리요새 -> 바이킹 -> 세계여행(배타고) -> 어린이 놀이동산 -> 범퍼카 -> 우주여행(뱅뱅돌기만 합니다.) -> 대관람차 -> 청룡열차 -> 파도타기 -> 미스테리 저택(총) -> 아마존
후배2(미현양)가 친구에게 말하니깐 초등학생처럼 놀았다고 하더이다.
제일 제밌는 건 파도타기입니다. 물론 개인적이 취향이겠지만,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는 놀이기구 입니다. 탑승자의 다리가 주루룩, 덜렁덜렁...보기만 해도 몸서리 쳐 집니다. 연인들끼리 타기에는 아마존이 정말 좋습니다. 2인승으로 물도 튀기고...타보면 압니다.

이래저래 힘든 놀이동산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비도 뿌려 주셔서 제대로 마감을 했습니다.

by nothinking | 2006/06/27 13:10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워커힐!! 우울하네...

강변역에서 워커힐호텔로 향하는 셔틀이 있다는 정보를 습득해습니다.

후배들과 강변역에서 11시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셔틀은 10시 30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참고 : 셔틀 정류소는 강변역 1번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록 건너시면 현대아파트쪽에 마을 버스 타는 곳이 있습니다.조금 더 올라가면 셔틀 정류소 표지판이 보일 것 입니다.)
하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워커힐로 향했습니다.(택시비는 3,000원)

드디어 입성!!

먼저 WOO Bar에 들렀습니다.
이건 뭐냐! 멋지긴 한데...목 좋은 곳은 모두 예약석!! free drink도 없다.
우울하게 느껴지는 위화감의 시작!!
기본 drink는 10,000입니다.

다시, 가야금 홀로 향했습니다.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Reserved"
아~~여기도 예약석뿐이구나...깊어지는 위화감의 골!!!
하나되어 응원해도 부족한 판국에...이 깊은 위화감은 무엇인가...나 다시 돌아갈래!!!!!!!!!!!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아!! 맨 아래 사진은 WOO Bar의 남자 화자실 사진입니다.
초중고등학교때 가끔 볼 수 있었던....'벽에다 쏴!' 소변기입니다.ㅋㅋㅋ

by nothinking | 2006/06/26 18:57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가장 중요한...

어떤 사람이 성자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이다.
그것은 이 순간만이 우리가 스스로를
통제하고 고쳐 나갈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다.
사람은 앞으로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을지 알수없기 때문에
현재 당신 앞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은 당신앞에 있는 사람과 서로 사랑하는 일이다.
우리 인간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다.'

인생에 대한 가장 고귀한 생각은 평범한 일상에서 나타난다.
 
매순간 신을 생각하고 미래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사람만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가정과 안정된 생활을 보장 받을수 있다.

- 톨스토이



출근 길에...

by nothinking | 2006/06/26 13:24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1)

스위스전 응원하러 워커힐 호텔에 갑니다.

후배의 인맥으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워커힐 호텔에 갑니다.
파티 겸 축구 응원이죠.
미리보기 사진을 보니 아주 신날 것 같은데...다녀와서 소감을 남기겠습니다.

참고로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매는 30,000원, 현장은 35,000원입니다.

by nothinking | 2006/06/23 17:48 | 놀러가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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